엄마가 우리 빌붙어 안 사겠다고 자기 노후 준비 다 해뒀고 오빠랑 나 결혼 할 때 되면 돈 전부 줄 테니까 자긴 알아서 치매 걸리거나 하면 어디 들어갈 테니 제사상에 맥주나 김밥만 올려줘도 행복하다는데 진짜 나... 이제 겨우 스무살인데 너무 힘들다 엄마 없는 거 상상도 안 되고... 아
| 이 글은 4년 전 (2022/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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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리 빌붙어 안 사겠다고 자기 노후 준비 다 해뒀고 오빠랑 나 결혼 할 때 되면 돈 전부 줄 테니까 자긴 알아서 치매 걸리거나 하면 어디 들어갈 테니 제사상에 맥주나 김밥만 올려줘도 행복하다는데 진짜 나... 이제 겨우 스무살인데 너무 힘들다 엄마 없는 거 상상도 안 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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