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친한 애들도 내 폰 보고 뭐라뭐라 하던데 내가 이거 산지 1년 조금 넘은거라 바꾸기도 머하고 카메라랑 터치도 잘 먹혀서 별 문제 없이 썻거등 근데 오늘 핸드폰 매장 갖고갔더니 매장 아저씨가 액정에 다칠수도 있어서 무조건 바꿔야된다 해서 오늘 폰 새로 개통했음 근데 이게 막 심각한 수준이야? 내가 많이 떨군건 맞는데 주변인들이 필요이상으로 내 폰에 관심을 보여서.. 내가 기계치인건지 주변인들이 과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