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라 할 것도 많은데 부모님이 짜꾸 놀러가자 함 기껏 숙소 예약했는데 가는 게 뭐가 어렵냐고 근데 나는 불편하고 놀지도 못할 것 같은데 부모님이 너무 강압적이야 그냥 가주는 게 효도라고 생각하고 가야하나...
|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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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라 할 것도 많은데 부모님이 짜꾸 놀러가자 함 기껏 숙소 예약했는데 가는 게 뭐가 어렵냐고 근데 나는 불편하고 놀지도 못할 것 같은데 부모님이 너무 강압적이야 그냥 가주는 게 효도라고 생각하고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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