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계기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사실 난 잘 이해가 안 돼 아니면 아직 잘 모르거나 무딘걸 수도 있구.. 이제는 내 친구가 예쁜 옷을 입고 와도 너 오늘 완전 청순해 여성스럽다 라는 말 조차 꺼내기 눈치 보여 왜 이렇게 됐을까 남자답다 여성스럽다 이 말이 왜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고 왜 예민할까 왜 예쁜 옷 더러 사탕껍질이라 하고 꾸밈을 노동이라 하는 걸까.. 솔직히 좀 싫어 아직 잘 모르겠어 나는 칭찬인데 눈치보게 되는 것이 너무 싫다 ㅠㅠ 같은 여자끼리도 그런 말 하면 뭔가 혼날 거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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