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는 당장 오늘 밥도 먹고 살기 힘든 사람 아니야?? 하는데 ㅇㅇ 아님 미디어에서 가난이라고 보여주는 것들은 전부 당장 후원료 받으려고 자극적으로 만들어댄 것들임 수급자들은 전부 보일러도 안 들어오는 단칸 반지하에서 하루에 라면 한 개 먹으면서 살 것 같고 햇반 하나 삶아서 다섯 명이서 나눠먹을 것 같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수급자가 명품을?? 수급자가 덕질을?? 수급자가 대학을?????? 이러는 거임 실제로 그 정도로 힘든 사람도 많지만 오히려 티비에 철수를 도와주세요 하면서 나오는 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서 제대로 된 지원을 못 받는 사람들임 법 테두리 안에서 복지자격 얻은 사람들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그렇게 궁핍하지는 않게 적당히 잘 살고 있음 애초에 그러라고 수급자 선정해서 지원하는 거고 본인이 중산층이라 주변에 수급자가 없고 있어도 그닥 티나지 않고 들어본 수급자라고는 티비 속 가난포르노뿐이라 잘 모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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