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초반 5?6화 까지는 진짜 몰입감 있게 봤음.. 다음 화를 보는 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매력 있는 드라마는 맞는 듯
근데 이상하게 그 이후부터 뭔가 개인 서사나 감정을 나타나는 장면들이 많아지면서 좀 드라마 자체가 루즈해지고 신파같이 느껴졌음..이 부분은 아쉬움
2. 여혐이다 뭐 이런 말도 있는데... 드라마 자체가 약간 지금 청소년 사회 문제와 현실을 고증하고 비판하는 느낌들이 있음 그래서 문제 되는 출산 장면이나 여학생을 성추행 하는 장면도 이 이유인거 같음..
그래서 감안하고 볼 순 있는데 굳이? 싶음..여기서 불쾌감을 느낀 사람들도 이해가 가긴 함
결론은 초반 텐션을 마지막까지 끌어가지 못한게 아쉽고 2~3번 재탕 할 정도로 명작인 드라마는 아닌거 같틈.. 볼거리는 충분했고 진짜 개노잼이다 이 정도 까진 아님
한번쯤 보기엔 충분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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