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했다가 차이고 살 10키로정도 빼고 퍼스널 칼라 진단받고 옷다바꾸고 메이크업 수업듣고 화장법 바꾸고 미용실 여러군데서 상담받고 헤어 바꾸니까 주변에서 걍 딴사람 같아졌다고 그러고 엄마가 나보고 환골탈태 했대 다이어트랑 스타일 바꾸는데 몇달 걸렸는데 힘들었거든요 ㅠ 예쁘다는 소리 듣는거도 첨에 어색하다가 지금은 익숙해졌는데 난 내 전모습을 아니까 걍 스스로 그다지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어 걍 노력한 보람은 있구나 정도로 생각함

인스티즈앱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