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받거나... 지갑만 장학금?으로 꽁돈 들어와서 35만원짜리 카드지갑 하나 사고 핸드폰 바꿀 때 큰맘 먹고 12만원짜리 케이스 사고 나머지 신발 골든구스(엄마가 사서 스타일 안맞는다고 준거) 발렌시아가 ( 언니가 사이즈 작다고 새끼발가락 아프다고 준거 ) 구찌 가방( 언니가 유행지났다고 준거 근데 내 옷 입는 스타일이 크로스백이런 명품 백이 안어울려서 그냥 장롱행) 구찌 운동화 ( 언니가 구찌 로고? 살짝 지워졌다고 준거) 패딩 ( 엄마가 옛날에 입던 16년도 버전 무스너클) 그외 자잘한 옷같은거... 근데 줘도 안씀... 내 신발은 오로지 크록스와 가방은 노페백팩 패딩도 노페... 필요가 없음 옷은 무신사에서만 사입어서 쓰는게 지갑뿐암 케이스는 핸드폰 또 바꿔서 못쓰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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