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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6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그냥 중산층 자녀들은 그런 거 없어도 그런가 보다 하는데 기초수급자들은 가장 기초수급자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어떤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는 느낌...... 뭐 매달 하나씩 사 모으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 사는 건데 이렇게까지 뭐라고 할 게 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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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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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사지..? 하면 열등감이라고 욕함 어이없어
오히려 열등감에 명품 산건 기초수급자일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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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애초에 소득이 낮을수록 컴플렉스에 기반한 소비 (사치품같은)를 훨씬 많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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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렇게 생기ㅡ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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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산다고 화 내는 것도 사치 못부리는 콤플렉스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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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저 그래서 그걸 산다고 행복해지면 자기가 돈벌어서 사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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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ㅁ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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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평생 수급비모아도 명품으로 도배시키지도 못해 ..그냥 한번쯤은 살 수 있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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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양측 입장 다 이해는 감 솔직히 수급자 아닌 돈 많이 버는 사람도 티파니 한 번 명품 한 번 안사보고 사는 사람 많음… 그래서 이해를 못하는 입장 충분히 이해감 근데 어차피 모아야 큰 돈 못만드는거 당장의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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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 글 보니 걍 다 이해 가네 내 맘도 이랬던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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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생각이 다른건데 무조건 내 생각이랑 다르다고 아주 난리들임 누가보면 모든 사람이 상황 성격 다 아는 신인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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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그니까 그냥 그래서 수급자겠구나 생각드는데,,뭘 굳이 수급자를 치기까지 하나 싶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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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원금 안에서 어떻게든 잘 쓰겠지~
지원금으로 명품 산 사람을 본거야??
왜 이런 플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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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렇게 생각해....왜 어려운 형편에 명품을 살까 싶었는데 자기방어적 요소가 있는듯 나는 넉넉한 가정환경에 살아도 명품 하나도 없고 있을 필요도 못느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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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ㄴㅁㅇ 아니 가난한티 안나고 싶다는데 아니 그럼 명품없는사람들은 다 가난해보이는것도 아니고 걍 깔끔하게 입고 좀만 신경쓰고 명품아니더라도 잘 입고 다니면 이마에 수급자라고 써져있는것도 아닌데 어케알아ㅋㅋ 걍 자기합리화같은데요 명품아이템하나라도 잇어야 누가 나 수급자라고 안보겟지 이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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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오 이건거같네 나도 중산층인데 굳이 명품 관심없고 갖고있지도 않을뿐더러 인생 우선순위는 맛집 이런건데 진짜 걍 생각부터가 다른건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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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근데 좀 맞말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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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이런 마음으로 산 거면 오히려 더 이해됨 어쨌든 소비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 거고 내가 거기에 말 얹고 싶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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