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휘낭시에 만들다가 망했다면서
자기는 쓸모없는 사람이고 한심한 사람이라고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나한테 다가와서 자기는 지금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서 뒷정리(설거지, 테이블 닦기 등) 못하겠으니까
니가 나 대신 뒷정리 좀 하고 그거 다 하고 나가서 카페에서 바닐라 라떼도 좀 사와서 자기를 위로해달라고 하더라
이 아저씨가 어디서 수를 쓰나.....
| 이 글은 4년 전 (2022/1/29) 게시물이에요 |
|
오늘도 휘낭시에 만들다가 망했다면서 자기는 쓸모없는 사람이고 한심한 사람이라고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나한테 다가와서 자기는 지금 너무 가슴이 아프고 힘들어서 뒷정리(설거지, 테이블 닦기 등) 못하겠으니까 니가 나 대신 뒷정리 좀 하고 그거 다 하고 나가서 카페에서 바닐라 라떼도 좀 사와서 자기를 위로해달라고 하더라 이 아저씨가 어디서 수를 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