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인데 돈 아껴서 명품 지갑 살 수 있다구 생각해 남들보다 훨씬 힘들게 모았을거고 훨씬 긴 시간이 걸렸겠지 이건 부정할수없음 사람마다 소비관은 다르고 우선가치 또한 다르니 명품 지갑? 내가 갖고 싶은 물건? 없는 형편에 열심히 모아서 사는거 당연히 ㅇㅇ 이해감 그만큼 많은 것을 포기했겠지. 근데 욕하는 입장들은 그게 보기에 과할때 욕하는 거 같아서 이해됨 수급자인데 명품백에 뭐 오히려 나보다 호화롭게 살면 ㅋㅋㅋㅋㅋ ㅋㅋ나도 보면서 뭐야... 싶더라고 억울하고 ...

인스티즈앱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