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지금 왔는데 늦은 시간에 온적이 없어서 문 안열어주고 또 울리길래 아빠가 통화눌러서 택배라고 해서 문열어주고 현관 벨 울리는데 나보고 받으라는거야 그래서 잠옷 차림이라 안받는 다고 했는데(아빤 사복이고 아빠 택배) 갑자기 받으라고 소리를 치는겨 그래서 일단 내가 받고 왜 소리 치냐고 했더니 소리를 쳐야 말을 알아 먹는다고 나보고 한다고 ㅈ.ㄹ발광을 하면서 받는다고 함ㅋㅋ 다혈질이라 가끔 빡 돌때 있는데 아 진심 자취 하고싶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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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