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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57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가족 중에선 나만 아는뎅 

걍 오빠 성격 안그래도 답답한데 결혼할 나이 되니까 나만 더 눈치보이고 

오빠 뭐하고 다니는지도 알아서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야 

걍 오빠 돈 개ㅐㅐ많이벌어서 빨리 독립이나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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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린 나이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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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안어려 27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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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이 많아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쯤되면 이해해보려고 할수도 있는 나이긴 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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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해.. 걍 조용히 한 사람을 사귀는거면 나도 모른척 눈감아 주겠어
어차피 울 부모님 밑에서 동성결혼 하겠다는 말할사람도 아님
근데 그게 아냐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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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성애자라고 말하는게 쉽나...
가족한테도 몇년 몇십년을 말할까말까 고민하는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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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한테도 말해서 안거 아니고 어쩌다 알게 된건데
그냥 혈육으로서 안고가기가 힘들다 이거지
나도 해결책 없는거 아는데 걍 생각나서 써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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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성애까지는 이해해줘야지 뭐..트젠은 아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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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어쩌면 "동성애"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게 아닌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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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휴.. 진짜 알고 싶지도 않다고 해도 가족이라 무시도 안되고 답답하겠다 얼른 독립하기만을 바라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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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큐ㅠㅠ 이해해줘서 고마워,,, 진짜 딱 이 마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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