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지껏 누가 손 따주기만 해왔지 남 손 따는 건 안해봤는데 엄마가 속 더부룩하다고 손 찔러달라고 해서 무서웠었음.. ㅋㅋㅋㅋ 한 번은 성공하고 한 번은 무서워서 실패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