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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어차피 난 다 커버렸고 그거보고 참고해서 키울 애도 앞으로 없지만 그래도 어릴때 나한테 했던 훈육방식이 얼마나 잘못됐었는지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면 좋겠어... 금쪽이 보면 그런식으로 훈육하면 좋지 않다 하는것만 당하고 커서 내가봐도 어린날의 내가 좀 불쌍해ㅋㅋㅋ 부모님은 아직도 물질적으로 부족한거 없이 잘키웠다고 자부심 빵빵하신것같은데 물질적풍요야 당연히 행운이고 감사하지만ㅠㅋㅋ 솔직히 멘탈적으로는.. 난 내가 크게 엇나가거나 우울증 안걸린게 장하다고 생각해... 이모랑 외할머니도 인정하신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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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공감.. 근데 우리 부모님은 금쪽이 봐도 별 생각 없더라 남의 집 얘기라고 생각하셔 난 저렇겐 안했다~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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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인정ㅋㅋㅋㅋㅋ 나쁘게 대했던건 다 기억못하심 당한 사람만 기억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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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쓴아 인정한다.... 난 대화도 시도해봤는데 항상 결론이 물질적 풍요에 대해서 왜 감사안하냐는거였어 정서적인 이야기하면 무조건 해줬다함... 난 대화포기했다 내 살길 찾아야지 뭐 하다가도 씁쓸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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