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다 커버렸고 그거보고 참고해서 키울 애도 앞으로 없지만 그래도 어릴때 나한테 했던 훈육방식이 얼마나 잘못됐었는지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면 좋겠어... 금쪽이 보면 그런식으로 훈육하면 좋지 않다 하는것만 당하고 커서 내가봐도 어린날의 내가 좀 불쌍해ㅋㅋㅋ 부모님은 아직도 물질적으로 부족한거 없이 잘키웠다고 자부심 빵빵하신것같은데 물질적풍요야 당연히 행운이고 감사하지만ㅠㅋㅋ 솔직히 멘탈적으로는.. 난 내가 크게 엇나가거나 우울증 안걸린게 장하다고 생각해... 이모랑 외할머니도 인정하신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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