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침흘리면서 잤는지 베개에 뭐가 흥건하더라고 근데 보니까 피였어 거의 주먹사이즈만큼 젖어있었고 입 안 보니까 혀 옆에 혓바늘? 그런게 터져있어서 피가 조금씩 계속 나고 있었어 정황상 이거때문에 베개가 젖은 것 같긴한데 주먹사이즈만큼 젖을 정도로 날 수가 있나 싶어서ㅠㅠㅠ 사실 아빠가 암환자에 폐에도 전이가 되어있는 상태라서 혹시라도 폐나 목 이런데서 피가 난 게 아닐까 싶어서 걱정되네... 자면서 기침하고 그런 건 아니었으니까 폐나 목에서 난 피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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