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할때 주차 가능하다고해서 온건데 여기 주민들끼리 이미 주차자리 정했다고 했데 남자친구가 법적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면 빼줄 의무가 없다고 하니깐 진짜 건물 전체에 울릴 정도로 소릴질러대서 빼줬다는데 이거 어쩌냐... - 후기 이틀전에도 밑에집 아저씨가 올라와서 집문 미친듯이 발로차고 욕해서 경찰 불렀더니 갑자기 눈물쇼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사주신 집인데 우리 차때문에 정화조 파손될까봐 무섭데 ㅋㅋ 우린 정화조 피해서 주차했다, 앞으로도 그러겠다해서 잘 해결했음.여기 주차자리가 없는 이유가 맞은편 건물아저씨가 우리집쪽에 대서 그렇거든? 남친도 똑같이 당해봐라 심정으로 그 건물에 댔는데 집에 찾아와서 욕하고 살해협박하고 빨갱이냐하다가 남친도 같이 욕하니깐 집에 들어와서 팰려고해서 방금 주거침입죄+협박죄로 고소까지했어.. 솔직히 난 보복이 무서워서 취하하고싶은데 피해자는 남친이고 남친은 처벌을 원해서 뭐라못하겠고 걍 이사가고싶음..부동산에선 자기들 잘못한거없고 세입자 구해서 알아서 나가란 식이야..이런거 해결방안이나 법적으로 잘 아는 익들...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