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까지 뺐는데도 날씬하지 않으니까 똑같이 개무시하고 뚱뚱하다 놀리고 상처준다…? ㅋㅋㅋ 진짜 무시당하고 사는거 너무 힘들다 무시당하기 힘들어서 살뺐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어 정말 아무것도 먹기싫고 진짜 죽기직전까지 빼빼 마르고 싶어 너무… 비참해 사는게 진짜 죽고싶어… 너무 힘들고 내가 왜 이렇게 무시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그렇게 못생겼나? 나 성형으로 눈코 다 뜯어고쳤는데도 아직도 모자른가? 내가 왜 이렇게 무시를 당하고 살아야하지? 내가 왜 을의 입장이 되어서 누가 놀려도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고 살아야하지? 외모지상주의가 너무 싫어 진짜… 나 개무시하는 남자애들 콧대를 꺾어주고 싶어서 살 저체중까지 빼고 안면윤곽도 할건데 그래서 걔네 진짜 콧대가 꺾일까 싶어… 그냥 걔네를 짓밟고 싶어 나를 무시하는 걔네들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