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감못함(그냥 내 의견이고 싸우고 싶지 않아) 남>여 트젠들이 많이 하는 말이 어릴때부터 화장하고 치마입고 화려한걸 좋아했다 하는데 남자들도 화려한거 좋아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 그리고 사춘기부터 성기가 싫어서 밖에서는 화장실도 못갔다 이러는데 그렇다고 수술도 안하고 여자화장실 가는건 오바잖아 그건 성기를 떼내고 유방을 만든다고 해서 행복해지는걸까? 정말? 그럼에도 티난다고 생각하면 또 감추고 다니잖아.... 솔직히 난 드랙퀸 티비에서 많이봐서 트젠에 대해서도 되게 열려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거같음 여자도 여자 몰카를 찍는 시대에 공중목욕탕이나 화장실에서 트젠 보면 솔직히 안놀랠수가 없을거같아 본인들이 여성스러운걸 기준을 잡고 그렇게 되고싶다 라는 생각에는 동의할수 없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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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