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도 스스로 이게 연기고 가식이라고 생각하고 웃다가도 가식이라 느껴질 때가 많아 혼자 깊은 생각하다가 다 가식같고 그냥 나 자체가 가식이라 생각하는 거 같아 근데 이 상황들이 누구 없이 혼자 있을 때야 이래놓으니까 그 감정을 순수하게 느낄 수가 없어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도 내가 진짜 힘든게 맞나 의문이고 이거 내가 이상한거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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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도 스스로 이게 연기고 가식이라고 생각하고 웃다가도 가식이라 느껴질 때가 많아 혼자 깊은 생각하다가 다 가식같고 그냥 나 자체가 가식이라 생각하는 거 같아 근데 이 상황들이 누구 없이 혼자 있을 때야 이래놓으니까 그 감정을 순수하게 느낄 수가 없어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도 내가 진짜 힘든게 맞나 의문이고 이거 내가 이상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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