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무슨일이 있어도 명절1일전에 꾸역꾸역 모여서 여자들 하루종일 일만하는데 남자여자 밥상따로있지 절은 남자만하지 하여튼간 옛날 남아선호사상? 아직 이런거ㅣ남아있음 시대가 얼마나변했는데 남자들도 일해야지 손녀가 나하나인데 나만일하는게 너~~무싫음 근데 문제는 엄마는 그런인생살아오면서 지팔지꼰했으면 딸인 나한테는 안그럴법도 한데 자기랑 똑같은 인생을 살기 바라는건지 어른들이 나보고 살좀빼라 겨우 대학그런데밖에 못갔냐 언제 결혼할꺼냐 월급이 그거밖에안더냐 계속 잔소리하고 일 죽어라 시키는데도 아무말안하고 당연하다는듯이 더 부추김 내가 억지쓰고 악을써가면서가기싫다고 하면 싹다 고자질해서 나 하루종일 욕먹게만듬 남의집 며느리들은 이런불평등한일 당하면 시가에 안가고싶다는데 울엄마는 옛날사람인지 자기가 그런일 당하는거에 익숙한건지 쓰러져가면서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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