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대학 졸업햇고 선배들, 동기들하고 꾸준히 연락하는 편인데 어쩌다 돈 얘기나오면 다들 200도 어렵게 벌더라... 난 200이 제일 조금 번 달이고 보통 300정도 버는데 수입공개 안함... 그러다 내 동기가 갑자기 "우리.. 내년엔 300벌어보자!" 이러는데 표정관리 안됐음 근데 가끔 현타오는건 난 가족 없거든 그래서 지원해줄 사람이라던지 비빌언덕이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미 지원을 받고 있으니까 ㅋㅋㅋ 그래서 저렇게 살아갈 순 있으니까 좀 현타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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