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25인데도 내진로를 모르겟어... 전공살려서 가려고 하면 남들이 다 기피하는 곳이거든(이 분야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노가다라고 할법한거야) 남들시선때문에도 고민이고.. 제일친한친구3명이 다 대기업가서 주눅도 들어서.. 막 비교되니까 취준도 포기하게되고..ㅠ 솔직히 나는 그냥 중소가서 경력쌓고 일배우면서 성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말하면 그냥 그런일 힘드니까 전공말고 사무직이나 공무원준비하라하거든ㅠ 설날이라 다들 성과금 선물 받고 이것저것 사회생활하는거 보니까 너무 마음이 심란하다.. 내가 너무 이상속에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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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