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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31)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장남이라 울집에서 제사랑 차례 지내는데 

하는일 마다 잘 안풀리고 운도 없는편임. 

특히 엄마랑 시댁 문제로 아빠랑 엄청 싸워 

이번에 엄마가 차 사고가 크게 나서 병원입원하고 퇴원 후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아직 회복이 다 안되서 허리 보호대 차고 계신데 아빠랑 할머니가 명절음식 안하냐고 타박해서 지금 이혼 위기까지 갔어.. 

엄마 울면서 연휴 끝나면 법원가서 이혼한다 하시고 나한테는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가더라도 특히 장남에 제사 지내는 집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해ㅠㅠ 

 

근데 내 친구네 집은 친구아빠가 자기 부모님이랑 싸우면서까지 제사 다 없애고 명절 때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친구엄마는 명절 날만 기다리셔. 설날 추석은 힐링날이라면서.. 

그래서 두분 사이도 좋고 가족분위기 자체가 화목해 

친구아빠 하는일 코로나인데도 타격 전혀없고 4년전에 아파트 산거 3배 뛰어서 거기 전세주고 전세금으로 상가 하나 더 산다고 알아보신대. 노후 준비가 다 되어서인지 그 친구한테 용돈도 많이 주고 친구도 우리모임에서 한번씩 크게 밥도 쏘고 인기도 제일 많아. 

그래서 난 그 친구가 정말 부러워.. 

진짜로 엄마 아빠 이혼하면 난 누구랑 살아야 하는건지 머리속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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