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피부과에 어떤 할아버지 혼자 왔는데 시스템같은거 잘 모르시니까 예약도 안하고 무인기도 이용 잘 못하시는것 같았단 말야 알바생 계속 말하는데 뭔말인지 잘 못알아들으시니까 한숨 계속 쉬면서 짜증내듯이 말했음 내가 마마걸 파파걸이여서 그런지 엄마 아빠 생각나서 슬펐음 나만해도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재깍재깍 적응하는거 힘든데 어르신들은 어떻겠어... 물론 알바생들 일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것도 알고 진상인 어르신들 많은것도 알지만 잘 못알아듣는다고 화내거나 눈치주진 않았으면 좋겠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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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