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만나고 난뒤로 내가(본인이) 진짜 잘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취직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취직 포기하려고 하다가 너 만나고 바꼈다 이런거
나 걍 아직 학생이고 뭐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지나치게 없는것도 아니고… 막 비싼 물건 많이 가지고 있을만큼 가진 돈에 비해 씀씀이가 큰 편도 아니거든,, (배달음식은 자주 시켜먹음
근데 저런 말 꼭 들었단 말야 크게 진심도 아니고 별 의미 없는건 아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그러니까 좀 궁금해짐 심지어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내가 좀 매사에 글쿤.. 하는 성격이고 덜렁거리는 편인데 그래서 얘를 좀 챙겨야겠다 이런 책임감이었나
딱히 막 날 진심으로 너무너무 좋아해서 한 말은 아닌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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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