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과거에 멈춰있어서 그런 것 같아 난 내가 아직도 열아홉 같고 중학생이었던 때가 진짜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10년 전이라는 게..지금 내 나이가 너무 낯설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