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가 아예 의미 없는건 아니더라 사실 나도 예전엔 그냥 싫고 귀찮았는데..ㅎ 물론 우리집은 아빠도 작은아빠도 사촌남동생도 다같이 함 일한다기보단 걍 다같이 노래틀고 음식하는..? 어차피 할아버지랑 엄마 제사라 다 그리운마음 반, 챙기고싶은 마음 반 인듯..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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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가 아예 의미 없는건 아니더라 사실 나도 예전엔 그냥 싫고 귀찮았는데..ㅎ 물론 우리집은 아빠도 작은아빠도 사촌남동생도 다같이 함 일한다기보단 걍 다같이 노래틀고 음식하는..? 어차피 할아버지랑 엄마 제사라 다 그리운마음 반, 챙기고싶은 마음 반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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