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할머니집 와서 일이란 일은 다하고.. 엄마도 너무 불쌍하고 다른 친척들은 아무도 안오는데 왜 우리만 이렇게 고생하지 싶고.. 취준 중이라 안그래도 할일 많고 스트레스 받는데 ㅠ 근데 이렇게 힘든거 하소연할 사람도 없어서 더 힘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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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부터 할머니집 와서 일이란 일은 다하고.. 엄마도 너무 불쌍하고 다른 친척들은 아무도 안오는데 왜 우리만 이렇게 고생하지 싶고.. 취준 중이라 안그래도 할일 많고 스트레스 받는데 ㅠ 근데 이렇게 힘든거 하소연할 사람도 없어서 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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