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세배하래서 냅다 절하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봉투 주시는거여 그래서 뭐야 했더니 살열심히 빼는게 기특해서 주는거라고 주셨다 ㅋㅋㅋㅋㅋ 지금 시골이고 받자마자 방에 던져두고 나와서 못세봤지만 두둑했어 헿
| 이 글은 3년 전 (2022/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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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세배하래서 냅다 절하고 일어나는데 엄마가 봉투 주시는거여 그래서 뭐야 했더니 살열심히 빼는게 기특해서 주는거라고 주셨다 ㅋㅋㅋㅋㅋ 지금 시골이고 받자마자 방에 던져두고 나와서 못세봤지만 두둑했어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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