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내인생이 크게 달라질거같지않다
초중고대학+취준생까지는 뭔가 미래에 대해 잘 모르니까 불안함도 있었지만 설렘도 어느정도 있었고 나는 어떤회사ㅓ에서 어떤사람들과
무슨일을 하면서 살까 이런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거든
10년후 나는 무슨일을할까 이런것들
근데 직장다니니까 앞으로 내 인생이 이렇게 쭉 60살에 퇴직할때까지 지금과같은삶을 수십년간 반복해야하니까
뭘해도 더이상 크게 바뀔것도없을거같고 새로운 사람들 만날일도없고 인생이 달라질것도 없을것같고
10년후 뭐하고살지 20년후 뭐하고살지 그게 이제 다 보여 난 여전히 지금과 같이 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겠지
어릴때 느꼈던 설렘이나 떨림, 두근거림 이런것도 마지막으로 느껴본게 언젠지 기억이안나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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