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 때 개순이라고 똥개를 키웠는데 풀어 키워도 엄청 집 잘 찾아올 정도로( 예전에는 마당에서 풀어키우고 그랬다고 함) 순하고 착한 강아지였는데 어쩌다 개장수한테 팔려간 거야 엄마도 모르게 그래서 지금도 개순이 얘기만 나오면 울고 그럴 정도로 그 강아지한테 미안해서 강아지 안 키우려고 함..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진짜 천 번 넘게 얘기했는데 안된다는 이유가 저거더라고
|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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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렸을 때 개순이라고 똥개를 키웠는데 풀어 키워도 엄청 집 잘 찾아올 정도로( 예전에는 마당에서 풀어키우고 그랬다고 함) 순하고 착한 강아지였는데 어쩌다 개장수한테 팔려간 거야 엄마도 모르게 그래서 지금도 개순이 얘기만 나오면 울고 그럴 정도로 그 강아지한테 미안해서 강아지 안 키우려고 함..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진짜 천 번 넘게 얘기했는데 안된다는 이유가 저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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