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만에 보자마자 일 힘드냐고 얼굴이 초췌하대 그리고 나보고 화가 많이 늘었다고 어디 아픈 거 아니냐 병원 가보라고 함... 특히 엄마는 웬만하면 참고 일 더 다니라고 하는 사람인데 일 빨리 관두라고 하더라 2년 넘게 다니면서 괴롭힘 당해서 그런지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도 안 들은 걱정을 듣고 왔어 빨리 관두는 게 맞지? +괴롭힘은 나이값 못 하는 상사들이 나 어리다고 꼰대짓 하고 장난이라면서 듣기 거북한 말로 괴롭힘 나도 참지 않는 성격이라 싸우고 나서 더 괴롭힘 그래서 스트레스 받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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