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커뮤하는 거 맞아 근데 풍조나 문화에 동의하진 않아.. 우울감, 자기 아픈 거 내세워서 자기 할 일 안 하고 엄마아빠한테 돈 받아쓰는거에 대해서 죄책감 고마움도 없고 부모로서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돈도 당연히 안모으고 자기 욜로족이라고 함,, 돈 생기는대로 자기 사고싶은 거 사고 코인하다가 말아먹음 나이가 벌써 25살인데 이뤄놓은 게 하나도 없고 자기는 아직 어리다면서 합리화함 내가 한동안 겁나 잔소리해서 알바 하나 해ㅅ는데 3주만에 런함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살려고 그러믄 걸까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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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