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랑 인터넷 발달로 남들이 뭐하는지 다 알게되고 서로 비교하는거 심화되고 이거이거 해야된다 라는 인식이 너무 딱 딱 정해져 있으니까... 열심히 사는건 좋은데 자기 관심사나 목표와는 다르게 남들 다 하는거,남들이 좋다하는거에 너무 몰두해서 사는거같음. 아직은 이삼십대라서 괜찮은데, 나중에 정말 중장년층 되어서 다들 많이 후회할거같아서... 그래서 그때 자살률이랑 우울증 급증할까봐 걱정됨. 물론 지금도 남들 하는거 못 한다고 우울하고 힘든 사람들 많은것도 걱정되고.. 정말 인생은 한 번 밖에 없으니까 다들 나이가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시선이 어떻든간에 자기가 하고싶은걸 찾아서 했으면 좋겠다. 무슨 일이든지 늦은건 없다는걸 알았으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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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