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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9
이 글은 3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160 80 -> 55까지 뺏는데 

솔직히 여기에서 뚱뚱한거 유하잖아 현실에선 아님.. 지나갈때 빤히 쳐다보거나 지하철 자리에 앉으면 옆자리에서 일부러 툭툭침  

물론 내가 이상한 사람 많이 봤을수도 있음 그런데 살빼니까 그런사람 본 적 없음.. 

 

살빼니까 건강도 좋아짐  

그니까 여기서 물어보고 유한반응 볼 시간에 그냥 빨리 운동하는게 좋아.. 

내가 여기에서 말한건 뚱뚱이고 통통(160 - 55~65)는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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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뚱뚱한 사람들의 자기위로, 합리화임...
만병의 근원인데 좋을리가 없음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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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좀만 군살있어도 살빼라고 그런말 나오니까 살안빼도 괜찮다고 말하게 됨
당근 비만은 살빼는게 좋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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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통통이 살빼라고 자주 듣는데
비만은 진짜 살빼라고 하기에도 미안해서 현실에서도 안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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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하지 상처 안 주려고 좋게 말하는거지 비만 하나도 안 괜찮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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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비만이었을 때 ㄹㅇ 사람들 시선이랑 대우들이 상처였음... 원래는 아니었다가 살 찐 거였는데 진짜 비만인 사람들한테 각박하구나 싶었음.. 지금은 어느정도 살 뺐는데 대우가 다름.. 물론 그 사람들은 그냥 대하는 거겠지만 난 너무 다르게 느껴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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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대우가 달라지더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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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파서 통통됐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살은 좀 빼야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너무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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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ㅠㅠ 아프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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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파서 찐 살 빼려고 노력중ㅠㅠ 사람들 시선이 두렵다 증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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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유하다고? 내가본글은 안그랬는데. 자기관리로 겁나 까이는게많고. 그냥 다들 건강하게 잘살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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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153에 47일때도 남자들 중에 살빼라는 애들있었고 53까지 찌니까 대놓고 굴러갈것같다고 놀리더라…충격요법주는애들도 있었고..지금운 43까지 뺐는데 이제 거의 시비 안검 근데 이제는 근력운동해서 탄탄해지라고 잔소리함 에휴 …솔직히 난 과체중까지만 쪘는데도 이런데 비만이면 더 상처받을 일 많을 것 같아느낌..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몸매가지고 쪽 주는 사람들 정말 많다고 느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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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궁금한게 그렇게 말하는 애들은 몸 좋아?? 손절하능게ㅜ낫지 않을까 뇌뺀 애들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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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웅 지금은 연락안함…그런 말 하는애들 다 그당시에 여자는 마르거나 남자들도 운동 쫌 하는 애들이긴 했어 대부분..! 몸 좋은 애들이 유난히 타박 심하더라 나 45일때도 트레이너 친구가 살빼라고 쪽줌 ㅋㅋ 그래서 난 운동하는 애들 만나기 좀 무서워 속으로 몸매평가할가봐..나보고 티 안에 뱃살 접힐것같대ㅋㅋ..저체중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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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으음... 뇌가 응..... 잘했어 손절한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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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단 현실 주변시선이 곱지않음... 현실에서 편견에 가득한 눈초리들과 말들을 많이 받고 듣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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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뚱뚱한거에 유하진 않던데..
툭하면 뚱뚱은 어쩌구 하면서 글올리고
댓창 난리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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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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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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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뚱뚱하면 은근 자기 아래로봐ㅋㅋ 그리고 똑같은 사람이 잘못해도 뚱뚱한 사람이 잘못하면 잘못한것 이외에도 몸매욕도 같이해 유튜브 댓글보면서 느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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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음식 똑같이 조금 덜어가도 눈치주고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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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솔직히 맞말이지...인터넷에서만 괜찮아~뭐 어때~ 이러지
나도 다이어트 해보고 나서 주변시선 달라진거 느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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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른들중에서도 살찌면 뭐라 하시는분 많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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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그런사람들은 일부임.. 일부가 그렇게 상처주는것... 그런사람들은 일단 딱보기에 자기보다 뭔가 부족해보이는 사람한테 한없이 엄격하고 못되게구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생각없는거맞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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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ㄹㅇ인게 78이던시절에 겉모습으로 나보고 하대하던 인간들 내가 65까지 뺐을때 프사보고는 되게 예쁘다~ 이러면서 연락옴 같잖아서 다 내쳐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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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마즘 솔직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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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항상 친구무리중에 뚱뚱한칭구있었는데 아무도 그렇게 생각안했는데....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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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세대는 몇명 빼고 다 괜찮긴 한데 엄마세대나 할머니들이 대박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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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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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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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솔직히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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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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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몸무게 160기준 65-70정도까지는 통통이라 ㄱㅊ은데 ㄹㅇ로 뚱뚱하면 눈치겁나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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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80일 때나 60일 때나 내 만족은 달라져도 주위는 똑같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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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60/72에서 55인데 진짜 주위반응 달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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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158/72일때도 그런 일 없었는데.. 지금 52인데도 똑같음 그냥 이성이 들이대는 빈도만 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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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10키로에서 70키로대까지 뺐는데도 주변 반응 많이 달라지고 소개도 많이 들어오는데 더 빼면 얼마나 더 달라질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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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이거 ㄹㅇ인게 뚱뚱한 애랑 브랜드 매장 같은 데 가면 직원들이 걔 하대하는게 눈에 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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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여기 유하지 않음 뚱뚱 글 올라오면 살좀 빼라는 댓글 꾸준히 많이 올라옴 오히려 현실에서 사람들 아무 관심없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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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현실에서 그렇다고 생각하기는 한데 지하철얘기는 그냥 아무래도 덩치가 크니까? 쳐지는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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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반에 그런 친구 있었는데 성격도 좋고 착해서 정말 다같이 잘 지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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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나 166에 80넘었었는데 아무도 살빼란 얘기안했었는데 55까지 빼자마자 가족들이 사실 그때 걱정됐었는데 상처받을까봐 못말했었다 그러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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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뚱뚱한데 오히려 난 인티에서 상처되는 말을 더 많이 들음 현실에서는 안 그렇던데.. 경험해본 적도 없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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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둘다 경험해봤는데 연애 이런거 말고는 차이없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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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 그니깐 여기반응이 더심해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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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ㅇㅇㅇ... 지금 뚱뚱한데 집에서 뭐 먹으려고만 하면 눈치 겁나 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은 티 잘 안내는데 가족들이 특히 엄마아빠가 엄청 뭐라한다 툭하면 이 돼지야 하는건 기본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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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건강은 본인 일이고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할 이유는 전혀 아닌데 사람들 진짜 이상한듯ㅋㅋ 심지어 진심으로 걱정돼서 하는 사람도 드물다고 생각함(가족 제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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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비만이면 빼라고하잖아 그럼 비만은 통통이야 뚱뚱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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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통통은 과체중이고 뚱뚱이 비만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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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ㅇㅈ...주변에서 욕 함 친구들이 안해도 친구 부모님이 뭐라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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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비만은 걍 질병일 뿐...... 나도 다이어트하고 인생 바뀜
고도비만 아니고 적당한 비만이었는데도 살빼니 반응 체감 확 다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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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맞음 좋을 거 하나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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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특히 겨울에 옷도 두꺼운데 옆자리에 뚱뚱한 사람들 앉으면 짜증나는건 사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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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눈치랑 별개로 본인 건강에 있어서 안 괜찮은 건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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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ㅇㅇ 뚱뚱의 장점이 1도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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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주변에선 뭐라 안했는데 스스로 자존감 엄청 떨어지더라
그리고 156 80까지 쪘을 때랑 70으로 뺐을 때랑 45로 왔을 때랑 대우 너무 달라서 놀라기도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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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인터넷에서 말하는 건 보통 두가지인듯 자기가 지향하는 모습으로 말하는 사람(관대하고 쿨하고 뭐 그런거?)과 자기가 감추고 싶은 모습(얼굴 맞대고 할 수 없는 내면?)으로 말하는 사람
아마 인티가 자기가 지향하는 모습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괜찮다는 글을 많이 봤다고 하는 거 같은데
사실 비만인들도 안괜찮은 걸 몰라서 그런 글에 댓글 다는 건 아님
현실이 힘든데 굳이 너희들한테까지도 그런 얘길 듣기엔 힘이 드는 거지
살이 어느정도 이상 찌면 빼기가 어려워 그래서 빼는 도중인 경우도 많고 아마 빼다가 너무 힘들어서 자포자기인 경우도 많을 거야
그래서 빈말이라도 위로가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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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뚱뚱한 사람한테 관심 오지게 많구나... 알아서 하겠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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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빤히 쳐다보거나 하진 않던데?
지하철에서 툭툭치는건 덩치땜에 불편해서
그러는거임
오히려 혐오한다는게 넷사세인듯
뚱뚱해도 자기할일 잘하고 성격 좋으면 대부분 좋게 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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