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병석에 누워계시거나 가족력이 있다던가 희귀한 난치질환을 갖고 있다던가 이런건 상대 본인 포함 가족들 관련도 서로 공유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애인 심지어 본인이 b형간염 보균자인 것도 얼마 전에야 겨우 말하길래 이상해서 모체감염일테니 어머니 포함 다른 분들 건강 여쭤보니까 가족력 암에 당뇨에 고혈압 특히 간질환 (어머니 쪽 형제들은 다 간이식 받았음) 생각 좀 해봐야겠다니까 사람을 완전 냉혈한으로 만드네 자길 그만큼 사랑하지 않은 거냐길래 그런가보다고 저걸 다 떠안을 만큼 사랑 안한 거 같닥니까 노발대발 난리네… 당장 울엄마아빠한테 말하면 기절초풍 하실텐데 ㅋㅋㅋ 너가 말할래? 하니까 그걸 왜 알리냬 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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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