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입 700-1200 사이, 현금 2.5억, 빚 없이 4-5억짜리 부동산 하나, 자잘한 용돈통장에 1000만원 정도 월세 보증금 1000에 60, 차 없음, 명품 없음, 여전히 추리닝에 니트, 유틸리티 백팩 매고 사무실 왔다갔다하고(오피스 작게 임대함) 물건 잘 안 사고 먹는건 잘먹자는 주의라 잘 먹고 다님. 가끔 문화생활이나 여행 가고 싶으면 일시불로 몇백씩 씀. 배우고 싶은거 생기면 돈 아예 안 아낌(무조건 개인레슨 다 받음) 경험에는 써도 물건에는 돈 안 쓰다보니 친구들 중에 나이 먹고 여전히 구질구질하게 산다고 타박하던 애들도 있음ㅋㅋㅋ 사실 나 얼마 버는지 다들 잘 모름. 내가 뭘 배우는지, 여행가서 얼마를 쓰는지 공개하지도 않아서...ㅋㅋㅋㅋ 근데 ㄹㅇ 나같이 사는 사람 주변에 몇 있는데 다들 남한테 관심 1도 없고 남이 뭘 입건 뭘 매건 노관심 사실 나는 명품 사는거 돈 아까움, 그돈으로 좀 리스크있게 투자하면 돈 또 생기는데 뭐하러...? 이런 마인드ㅋㅋㅋㅋㅋ 익명이라 써봄ㅋㅋㅋ 목표는 30대 초중반에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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