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트레스... 공시 공부하는 가족 둔 익들은 알겠지만 그 질문 들으면 진짜 짜증나거든? 아줌마가 동생이 하던 일 그만두고 공부시작한거는 우연히 알게되었고 동생이 쫌 오래 공부하고 있긴해. 몇번은 그냥 네 아직 해요라고 대답해줬는데 그 뒤로 몇년간 엘리베이터에서 나랑 마주칠때마다 물어봐. 딸 학교 데려다주는것같은데 내 출근시간이랑 맞물려서 한달에 한 3-4번은 마주치는데 맨날 그 zi랄임 오늘은 오래 공부하네? 라고 길래 빡쳤는데 후..그래도 어른에 대한 예의라서 하하..이랬는데 생각해볼수록 짜증나서 일이 손에 안잡혀 뭐라고 엿먹이지. 동생이 아직 공시 붙진못했어 담에 또 그런말 들으면 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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