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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진짜 1을 가르치면 0.5를 하는 애임..  

예를 들어 일하기 편하라고 어떤 순서를 가르쳤거든?? 근데 사실 손님 오고 그러면 손님부터 받아야 하는걸 안 말해줬더니 손님와도 그 순서에 연연해서 계속 서 있게 만듦..  

근데 이걸 내가 지적 안 하고 말로 좋게 말해주면 애가 자기도 안 다고 대충 대답함.. 

근데 담에 또 그래. 그럼 내가 한번 더 말하게 되잖아? 그럼 또 표정이 안 좋아짐.. 말하는 나도 당연한걸 계속 말하게 되니까 힘빠지고 미안하고 짜증남.. 

저 하나의 일만 그러는게 아니라 모든 업무처리가 이렇다고 보면 됨 ㅋㅋㅋㅋㅋ 

사실 주말 알바라 헷갈리고 그럴 순 있는데 내가 모르는거 물어보라 했음에도 안 물어보고 대충 처리해서 내가 수습하는 식임.. 

심지어 매니저님이 일주일이나 교육시켰고, 지금 한지 3개월 됐는데도 안 고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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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진짜 과거의 나 같아서 개몰입된다... 그런 애들은 걍 일머리가 없는 거라 같이 일하는 사람만 죽어나는 거임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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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머리 진짜 이렇게 없는사람 처음봐.. 이해하고 수행하면 덜 힘든데 걍 외우다가 안되니까 대충 하는거 같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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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라리 모르는 거 있으면 신입일 때 한 소리 듣더라도 물어봐서 빨리 배우는 게 나을 텐데,,
심지어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봐도 된다고 했잖아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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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ㄹㅇ로 한소리 하는 성격 아니고 차근차근 알려주거든??? 근데도 안 물어보고.. 뭔가 자존심이 상하는지.. 내가 너무 힘듦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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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애들 있는데 좋게좋게 얘기하면 못알아듣더라...꼰대같을진 몰라도 그런애들 앞에선 좀 단호하게 한마디 해야됨...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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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 친구의 친구라 뭔가 말하기 뭐함..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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