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걔 지쳤을 거 이해 감ㅋㅋㅋ 약간 분리불안처럼... 같이 대실 숙박할 때 고작 그 좁은 방에서 화장실 혼자 가는 것도 무서워서 문 앞에 있어달라 그러구 ㅋㅋㅋ 좋아하고 많이 챙겨주고 나름 표현하긴 했는데 불안하고+상대방이 받아주니까 익숙해져서? 엄청 짜증이랑 화, 투정을 심하게 부렸어 결국 지쳐서 헤어졌고 너무너무 후회되고 힘든데 또 이런 경험 아니었으면 이전 내 마인드가 잘못됐다는 거 못 깨닫고 얘뿐만이 아닌 인간관계에서도 받는 것만을 바랐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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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이 550만원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