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두세달에 한번정도 바꾸는데 담달에 방 빼야돼서 비번 주인아저씨한테 알려줬거든 글고 아저씨랑 방 보러오는 사람들 들락날락 했단말야(10번 정도) 글고 설연휴 전에 집 오래 비울거니까 찝찝해서 바꿨는데 빌라 주인이 어제 그럼 바뀐거 알려달래서 전에꺼로 다시 바꿔놓는다했는데 나보고 비번을 왜 바꾸녜 무슨 일 있었냐면서 자기가 허락없이 들어가볼것도 아닌데 왜 바꾸냐고 이해 못하겠다는 얼굴로 쳐다보더라 바꾸는건 내맘 아니야?; 글고 허락없이 들어오는지 아닌지 솔직히 내가 어떻게 알아 나 출근하고 없을때 왔다가면 내가 어케알지 씨씨티비 내가 관리하는것도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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