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너무 무섭고 충격적인데 무슨 가족여행을 가다가 내가 몇년전 내가 쓰던 핸드폰을 보게됐는데 거기에 좀 무서운 문자내용이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이걸보고 뭘 해야한다고 자꾸 내려달라는거야 그래서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내려달라고 고집을 엄청 피워서 일단 내려줬어 근데 그 문자가 알고보니까 별거아니었던거야 그래서 다시 엄마한테 갔다? 근데 엄마가 밖에서 외할머니가 얼굴만 있는 상태로..( 목이잘린상태..) 머리카락은 앞쪽머리는 짧게 잘려진상태였고 뒤쪽머리는 위로 묶여져있었고 다른 머리카락들 (머리카락들 자체가 많았음) 은 무슨 조금씩 나눠서 묶여있는 상태로 외할머니 얼굴 주변에 달아논거야 엄마는 그 옆에서 머리카락 한 줌을 쥐고 후후 불며 뭘 털고있고 외할머닌 그상태에서 눈은 깜빡거리고있었어 내가 너무 놀래서 울고 그러고 깼음 나진짜 너무 충격적인데 안잊혀지거든 진짜 무슨꿈이야 이거.. 나 요새 몸이 안좋은지 꿈자리가 안좋긴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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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