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20131035400007
"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를 이유로 각국에 넉넉하지 않은 AD카드를 발급했다"며 "대표팀은 코치 3명과 장비 전담 코치 1명을 파견하는 안과 코치 4명을 파견하는 안을 놓고 고심했고, 코치 4명을 파견했다"고 전했다.
최 단장은 "이런 결정엔 코치진의 장비 관리 능력이 크게 작용했다"며 "코치들은 생소한 빙질 환경과 선수들의 특성에 맞춰 스케이트 날을 갈아내는 능력이 있다. 풍부한 경험이 있기에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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