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지 이름으로 지꺼 중요한거 뭐 받을게 있었는데 주소를 엄빠 집으로 하지 말라함 왜냐면 택배가 없어져서 차라리 니 남친 주소로 하셈 이라고 스무번 넘게 얘기했거든 근데 엄빠집으로 한거 그래서 택배 없어짐 동생이 27살이여... 애도 아니고 내가 수십번 말해줬는데도 까먹었든 뭐든 지 잘못이 맞는거 아니냐 ㅋㅋ 근데 아빠가 나한테 니가 그래도 중간중간에 계속 확인해줬어야 하는거 아니냬 아빠 겁나 이해안가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뭘 더 어떻게 중간중간에 계속 확인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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