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은 초기자본이라고 다 넣고 그다음부턴 내 월급에서 넣으라고 했단말이야. 근데 내 돈은 넣기 싫어서 안넣었음. 솔직히 자꾸 돈 하락하는 것도 싫구, 난 내돈 그냥 쓰고싶었거든ㅠㅠ 아 근데 방금 엄마가 뜬금없이 몇주있나 손익분기는 얼마냐 물어봐서 얼마 있는지 들켰단 말이야ㅠㅠ 왜 너돈으로는 하나도 안샀냐고 물어보는데 괜히 막 미안하면서 왜 미안해야하는지 모르겟고 맘이 싱숭생숭해.. 난 적금이 더 좋아서 적금에 넣었는데...하.. 괜히 나쁜딸된 것 같아 기분안좋아 ㅠ 엄마가 실망한 것 같아서 더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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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내생각에 한국인은 일본에 정말 관대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