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랑 진짜 가까운 곳에서 자취하게 됐어 난 그냥 가깝다고만 하고 바로 옆에 아파트가 우리집이라고는 말 안했어 진짜 누가봐도 다 낡고 금방이라도 무너질거같은 곳이란말야.. 못사는거 들키기 싫은데 너무 스트레스야… 지금도 등하교 같이 하면 되겠다 하고 연락오는데 차라리 사는 곳 거짓말 치고싶어…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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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랑 진짜 가까운 곳에서 자취하게 됐어 난 그냥 가깝다고만 하고 바로 옆에 아파트가 우리집이라고는 말 안했어 진짜 누가봐도 다 낡고 금방이라도 무너질거같은 곳이란말야.. 못사는거 들키기 싫은데 너무 스트레스야… 지금도 등하교 같이 하면 되겠다 하고 연락오는데 차라리 사는 곳 거짓말 치고싶어…익들이라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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