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사겼는데 나만 진심으로 사랑한건가 싶어서 열받는다.. 날 몸 함부로 굴리는 애 취급하는거같고...ㅠㅠ 자기밖에 없는데 그럼 누구 애라는건지? 연락해봤는데 임신했단말 듣자마자 불같이 화를 내더니 톡도 차단하고 전화도 차단했어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문자 보내봤는데 답장이 이래... 나는 뭐 애인 지인들 하나 모르고 만난건데... 이럴 경우 내가 낙태비용까지 다 내야할까?
받아내는법 없을까 ? 달라해봤는데 남의 애를 왜 비용대주냐그래서 ... 그리고 이건 신고가 되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