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된 애들이 애초에 혼자 일 맡아서 담당하면 했던것도 또 실수할수있는게 당연한건데 닥달하는 곳에 화내는게 아니라 그걸 또 자기들 역량부족으로 자책하는게 걍 좀 씁쓸함 진짜 그거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