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년 후에 봐도 여전히 아름답겠구나… 피겨라는 종목 자체도 너무 예쁜데 연아선수의 넘사벽 실력 + 눈물 없이 듣기 힘든 서사가 다 합쳐져서 이렇게 레전드가 된 거구나 새삼 또 느낌